https://blogs.fangraphs.com/a-discussion-about-improving-war/
10년여 전, 수비의 비중 및 야수/투수 WAR 비중 57/43을 정립한 명칼럼 by Dave Cameron
https://mlbpark.donga.com/mp/b.php?p=1&b=kbotown&id=202502270101407163
스탯티즈의 WAR비중이 96~13시즌간, 그리고 14~현재간 기울어짐을 제시하고 있는 글
https://mlbpark.donga.com/mp/b.php?p=1&b=kbotown&id=202503010101443202
스탯티즈와 유사한 대체레벨을 사용할 경우, 리그 전체 WAR총합은 약 397.44
수비의 몫을 28.8로 두면, 타자 WAR의 합은 227.52, 투수 WAR의 합은 169.92
약 57.2대 42.8로 조정
https://mlbpark.donga.com/mp/b.php?p=1&b=kbotown&id=2025030101014465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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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하 검증
[그림1. 11~19시즌별 리그 WAR 총합]

15~19간 스탯티즈 WAR총계는 대체수준 승률이 약 .210정도임을 역산 가능.
시즌 체제가 동일하지만 대체수준이 .266으로 역산되는 14시즌과는 매우 큰 차이.
[그림2. 11~19시즌별 리그 투수 WAR 총합]

14~19시즌간 투수의 WAR총합이 모두 217이상으로 50%를 초과함을 알 수 있다.
13시즌 45.2%
12시즌 45.7%
11시즌 44.4%의 그것과는 매우 상이하다.
[그림3. 11~19시즌별 리그 야수 WAR 총합 및 oWAR과 dWAR]

15~19기간 동안 16,18시즌이 상대적으로 야수 저평가 기조가 약하다.
[그림4. 13~14 박병호의 wRC+와 oWAR]

2.7% 더 많은 타석을 소화하고, 3.2% 낮은 공격생산성을 보인 14박병호는 13박병호 대비 oWAR에서 2.33만큼 저평가됨.
[그림5. 11~19 한국인 투수 WAR 1~30위]

[그림6. 11~19 외국인 투수 WAR 1~30위]

대체수준의 평준화 및 WAR의 투타비중 정상화가 이뤄진다면, 2010년대 투수 WAR순위에도 큰 변동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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